비건 뷰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Package Zone'에서 시작됩니다.
최근 뷰티 산업의 화두는 '내용물'을 넘어
'순환 경제'를 실현하는 패키징 기술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에 비건·클린뷰티페어는 뷰티 브랜드와 패키지 제조사 간의
견고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패키지 존'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Why Package Zone?]
- Target Concentration:
약 200여 개의 비건 전문 브랜드 의사결정권자가 집결하는 유일한 플랫폼입니다.
- Business Optimization:
마이페이지의 미팅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 소통 및 효율적인 전시 준비가 가능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완성할 파트너십,
7월 코엑스에서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